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JOURNAL 스웨이드 슬립온(Suede Slip on) 스타일링 24.05.14
이미지1



안녕하세요 버윅코리아 입니다. 아직 봄이 지나가지 않은 거 같은데 마치 한여름처럼 무척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상 이맘때쯤이면 "여름철에는 어떤 구두를 신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물론 구두보다는 캐주얼화가 편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처럼 옷과 구두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여름도 지나칠 수 없는 계절입니다. 구두가 이러한 실용적인 측면을 만족시키면서 시각적으로도 정갈한 복장에 잘 어울린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 말이죠.. 어떻게 하면 여름철을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저희의 해답은 '컬러'에 있습니다. 기존의 무난한 컬러와는 다르게 과감하면서도 색다른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제품들로 이번 여름 시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버윅 5542 모델은 이번 시즌 총 13 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들로 입고되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스타일링 소개를 위해 모인 네 사람이 각각 자신만의 취향으로 선택한 4가지 컬러에 대해 살펴보면서 이야기를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1


김하늬 과장 5542 Alce


이미지1



버윅 5542 Alce 컬러는 Smoke와 Rame의 딱 중간에 있는 컬러인 거 같습니다. 김하늬 과장은 가장 무난하면서도 대중적인 캐주얼한 콘셉트로 시원한 톤으로 코디 했습니다. 밝은 컬러의 데님 팬츠와 리넨 소재로 시원하면서도 오픈카라 스타일로 시각적으로도 시원해 보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Alce는 이런 착장에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또, 밝은 컬러가 부담스러우셨던 분들에게 적극 권해드릴 수 있는 컬러이기도 하죠. 여기에 편안하고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지만 때론 센스 있는 포인트 요소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까요.


Top : Engineered Garments

Bottom : Levis

Acc : Peter and May






이미지1


이동엽 대리 5542 Oliva


이미지1



이동엽 대리는 비즈니스 캐주얼룩으로 어두운 톤의 슬렉스와 함께 깔끔한 화이트 셔츠로 현대사회의 정석과도 같은 직장인 룩을 선보여 주었네요. 블랙&화이트의 정석과도 같은 룩이지만 실패 없는 조합에 올리브 컬러로 포인트를 두었습니다. 너무 밝은 컬러로 매치를 했다면 다소 이질감이 들 수 있었을 텐데 톤 다운된 올리브 컬러로 색다른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동엽 대리는 지난해 제주도에서도 Quercia 컬러를 신고 비자림에서 시원한 스타일링을 멋지게 해주었는데요. 이번에도 버윅 5542 Oliva 컬러를 선택한 걸 봐선 동엽 대리의 최애 컬러는 그린 컬러일듯하네요 :)


Top : Brooks Brothers

Bottom : Ring Jacket






이미지1


장준희 과장 5542 Sequoia


이미지1



장준희 과장은 라운드 코튼 티셔츠, 에크루 데님 팬츠와 함께 베이지 컬러의 가이드 셔츠를 코디했습니다. 전체적인 컬러 조합을 브라운 계열의 톤 온 톤으로 코디하여 조화로우면서도 베이직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안정감 있으면서도 차분한 계열의 코디에 여러 액세서리들을 활용해서 하얀색 도화지에 방점을 찍어주었습니다.

준희 과장이 선택한 버윅 5542 Sequoia 컬러는 브라운과 버건디가 섞인 매력적인 컬러로, 그가 입은 아웃핏에 잘 녹아드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조금은 과감한 컬러의 구두라 할지라도 의상 선택의 컬러 매치만 잘 해주어도 구두만 돋보이지 않는 조화로운 룩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Outer : Kenneth Field

Top : Zara

Bottom : Fullcount

Bag : 45R

Acc : TBD eyewear, Beams Boy(Bandana)






이미지1


신제규 대리 5542 Sereno


이미지1



신제규 대리는 라이트 그레이 울 팬츠와 하프 니트에 버윅 5542 Sereno 컬러를 매치하였습니다. 에메랄드 컬러와 같은 오묘한 색의 Sereno와 라이트 그레이 팬츠와 조합이 매력적이네요. 전체적으로 제규 대리는 무난한 스타일에 워크 재킷과 더불어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들고 있는 가방이 상당히 독특합니다. 복조리같이 생긴 저 가방의 정체가 저도 궁금해서 제규 대리에게 물어본 적이 있는데요. 와인 주머니를 모티브로 만든 가방이라고 하는데 정말 사이즈가 와인 한 병이 딱 들어갈 사이즈였습니다. 요즘 와인에 빠져있는 '그'라서 이해되는 가방 선택인 거 같네요..!


Outer : Kapital

Top : William Lockie

Bottom : Rota

Bag : Il Micio

Acc : Ring Jacket Special Edition



저희 직원들은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으로 각자 추구하는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버윅 5542 모델은 이처럼 다양한 복장에도 어울릴뿐더러 시선을 사로잡는 다양한 컬러로 그날의 코디에 포인트까지 줄 수 있는 멋진 모델입니다.

저희 직원들의 신규 5542 컬러에 대한 스타일링은 어떻게 보셨나요? 평소 여러 고객 분들을 응대하다 보면 스웨이드 슬립온의 활용도에 대해서 궁금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나 여성고객분들은 좋아하지만, 막상 남성고객들은 조금은 부담스럽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다양한 매력을 가진 5542 모델을 한번 쯤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버윅 5542 모델은 앞서 보여드린 컬러를 포함하여 총 13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으니 버윅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각 직영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스타일링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많은 고객분들께서 선택해주셨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미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