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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재입고 안내] 부츠 재입고 소식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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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윅코리아입니다. 어느 덧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을이 왔습니다. 이젠 발목에도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이 부츠 생각이 간절해질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버윅코리아에서는 버윅의 인기 부츠 두 모델을 신속히 입고시켰는데요. 바로 475 첼시 부츠와 307 처커부츠 입니다. 매년 이맘때쯤 다양한 부츠를 개발하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있지만 이 두 모델은 늘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는 인기 모델이죠. 대체 이 두 모델의 매력이 무엇인지 새삼스럽지만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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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이다'라는 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구두 중 하나가 첼시 부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블랙 컬러와 함께 유려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차가운 도시의 이지적이면서 냉철한 느낌과 닮아있고, 바쁜 도시생활 속에서 착화의 편의성을 위해 고무밴딩을 이용한 부분은 실용적이기 까지 합니다. 그런 인상 때문인지 첼시 부츠를 신으시는 분들은 블랙 의상을 이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내는 스타일링을 주로 하시게 되는데, 버윅의 475 모델은 각진 토우(toe)를 가지고 있어 그런 분위기를 살리는데 더욱 유리합니다. 그것 뿐 아니라 슬림핏의 청바지나 포멀한 느낌의 울팬츠와도 좋은 궁합을 보이니 추운 계절 따뜻하게 발목을 보호하면서 멋스럽게 신기에 이만한 제품이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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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처커 부츠의 가장 큰 장점은 '범용성'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둥글지도, 그렇다고 뾰족하지도 않은 실루엣을 가지고 있어 어떤 스타일링에 신어도 반드시 제 역할을 해줍니다. 게다가 다른 부츠들에 비해 높지 않은 것은 착화시에 큰 편안함을 줍니다. 부츠이지만 답답하지 않은 착화감을 갖고 있죠. 거기다 오일가공처리가 되어있는 레펠로 스웨이드는 따뜻한 소재의 의상과 매우 좋은 궁합을 보여줍니다. 점점 두꺼워져 가는 옷에, 포근한 스웨이드의 질감을 가진 307 처커 부츠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거기에 내구성의 아이콘인 영국 다이나이트사의 아웃솔은 어떠한 바닥에서도 큰 걱정없이 활보할 수 있게끔 도와주니 기능적인 부분까지 완벽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입고된 부츠의 특징에 대해 간략히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날이 선선해지면 자연스레 더 가리고 싶어지기 마련인데요. 단순히 추위를 막는 용도가 아닌 스스로를 보다 더 멋지게 스타일링 하는데에 있어서 버윅의 부츠들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입니다. 양질의 가죽과 숙달된 장인들의 손길은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멋을 선사할 것입니다. 올 가을 겨울은 버윅의 멋진 두 부츠와 함께 보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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