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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일거삼득] 8491 블랙 스타일링 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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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윅코리아입니다. 지난번 저희의 첫 일거삼득 포스팅은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항상 더 멋스럽고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일거삼득 두 번째 모델로 버윅의 테슬 로퍼 중 하나인 8491 블랙 모델을 활용해 보겠습니다. 세련된 느낌의 블랙 컬러와 테슬 장식의 조화가 인상적인 모델인데요, 지금부터 8491 블랙 테슬 로퍼에 대한 3가지 스타일링을 보다 다양한 시선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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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테슬 로퍼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나요? 혹시 어퍼 위의 술 장식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테슬 로퍼는 과거 캐쥬얼한 스타일의 로퍼를 좀 더 포멀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고안된 디자인입니다. 테슬의 고급스러움과 로퍼의 편안함이 공존하는 형태이죠. 이런 이유로 포멀한 느낌과 로퍼 본연의 캐쥬얼한 스타일에도 좋은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8491 블랙 모델 또한 블랙 컬러가 가지는 특유의 진중한 매력과 안정감 있는 토 부분 덕분에 다양한 활용도를 원하시는 고객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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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비 스타일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시나요? 위 사진 속의 네이비 블레이저와 베이지색 치노팬츠, 스카이블루 셔츠는 우리의 옷장 어딘가에 항상 존재하는 아이템들입니다. 이러한 아이템들과 함께 8491 블랙 테슬 로퍼를 착용하여 아이비 스타일의 느낌을 연출해보았습니다. 단정하면서도 너무 포멀해 보이지 않아서 평상시에 자주 손이 가는 착장이죠. 여기에 넥타이와 셔츠만 바꿔 입어도 늘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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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로퍼가 한 벌의 수트에도 활용할 수 있는 로퍼라는 것을 그 동안 많은 컨텐츠들을 통해서 말씀 드렸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수트와 매치를 해보았습니다. 단정한 차콜 그레이 수트에 8491 블랙 테슬로퍼가 전혀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 보이시나요? 많은 분들이 로퍼를 구매할 때 페니로퍼와 테슬로퍼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하시지만, 수트를 자주 입으시는 분이라면 테슬로퍼가 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발 등위의 테슬 장식 덕분에 페니 로퍼보다는 좀 더 포멀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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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의 최대의 장점은 아마 착용하기 편리하다는 점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퍼는 캐쥬얼한 착장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구두이죠. 이번에는 셔츠 대신 가벼운 티셔츠를 입고 화사한 화이트 팬츠와 함께 8491 테슬 로퍼를 매치해보았는데요, 여기에 페이크 삭스를 이용하여 한결 더 가벼운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요즘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에 가볍게 활용하기 너무나도 좋은 코디가 아닐까요? 그 동안 구두가 정장처럼 갖춰진 옷에만 어울린다고 생각하셨다면, 이번 기회에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하는 8491 테슬로퍼와 함께 그간의 선입견을 깨뜨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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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린 8491 블랙 테슬 로퍼에 대한 스타일링, 어떠셨나요? 평소 고객 분들을 응대하다 보면 테슬 로퍼의 활용도에 대해서 궁금증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일거삼득 두 번째 주제로 8491 블랙 테슬 로퍼를 선정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본문에서 소개해드렸던 스타일링과 같이 다양한 활용도를 가진 테슬 로퍼를 많은 분들께 빠른 시일 내에 알려드리고 싶었던 이유가 컸죠. 자, 이 글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8491 블랙 테슬 로퍼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답변이 긍정적이기를 바라며, 오늘 소개해드린 스타일링을 통해 조금이나마 테슬로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이 해소되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dit : 이동엽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TAFF) Image : 최종근 (스타필드 고양점 STAFF) Text : 우상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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